프롬프트·추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
추론 시점에 모델이 보는 것 전부(지시문·도구·대화 이력·데이터)를 선별·관리하는 기술이에요. 프롬프트 '문장 쓰기'가 아니라 컨텍스트 '상태 관리'예요
The Brief가 FactStack이 되었습니다
프롬프트 설계·추론 방식과 관련된 용어
추론 시점에 모델이 보는 것 전부(지시문·도구·대화 이력·데이터)를 선별·관리하는 기술이에요. 프롬프트 '문장 쓰기'가 아니라 컨텍스트 '상태 관리'예요
코드를 직접 읽고 쓰는 대신, AI에게 프롬프트로 전부 맡기고 결과만 받아 반복하는 개발 방식이에요. '코드의 존재를 잊고 바이브에 몸을 맡긴다'는 표현에서 왔죠
'단계별로 생각하게' 유도해 추론 품질을 높이는 기법이에요. 정답만 묻지 않고 풀이 과정을 거치게 하면 더 정확해져요
모델의 역할·규칙·톤을 정의하는 최상위 지시문이에요. 사용자 질문보다 우선해서 대화 전체의 행동 기준이 돼요
답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사고 과정을 거치는 모델이에요. o 시리즈, Claude의 thinking 모드 등이 여기에 해당해요
원하는 출력을 끌어내도록 모델 입력(프롬프트)을 설계하는 기술이에요. 같은 모델도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져요
예시 없이 바로 시키는 게 제로샷(zero shot), 예시를 몇 개 주고 시키는 게 퓨샷(few shot)이에요
출력의 무작위성·창의성을 조절하는 값이에요. 낮으면 일관적이고 안정적, 높으면 다양하고 창의적이에요
버전관리·문서화 없이 땜질로 쌓인 프롬프트가 기술부채처럼 유지보수 리스크가 되는 현상이에요. 코드 부채와 달리 에러 없이 조용히 썩는 게 특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