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클릭 마케팅Zero-Click Marketing
한마디로
검색, AI 답변, SNS가 클릭 없이 답을 다 보여줄 때 그 노출 화면을 브랜드 자산처럼 쓰는 전략이에요. 사이트 유입 대신 노출 안에서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해요
AI Overviews가 뜨는 검색은 무클릭률이 평균 83%까지 올라가고, 일반 검색도 60% 안팎이라 열에 여덟은 화면 안에서 답을 얻고 떠납니다. 유입 숫자만 보던 마케터에게는 성과 지표 자체를 다시 짜야 하는 상황이에요.
원래 2022년 SparkToro의 Amanda Natividad가 SNS 플랫폼 안에서 완결되는 콘텐츠를 가리켜 만든 말인데, 지금은 검색과 AI 답변 화면까지 개념이 넓어졌습니다. 클릭을 유도하기보다 화면 안에서 브랜드 신뢰를 쌓는 쪽으로 목표가 이동한 거예요.
실무에서는 답을 먼저 주고 설명을 뒤에 붙이는 구조, 인용되기 쉬운 문장 단위 서술이 핵심 전술로 꼽힙니다. AEO, GEO 작업과 겹치지만 측정 기준이 '클릭'에서 '노출, 인용'으로 바뀐다는 점이 다릅니다.
헷갈리는 용어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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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용어
- 답변 엔진 최적화AI 답변엔진이 질문에 답할 때 내 콘텐츠를 근거로 인용, 발췌하도록 최적화하는 거예요. 'AI가 우리 답을 가져가게' 만드는 전략이에요
- 생성형 엔진 최적화대문자 GEO는 AI 답변엔진이 내 콘텐츠를 인용하게 만드는 최적화예요. 광고 세팅에서 만나는 소문자 geo(지역 타겟팅)와는 철자만 같은 다른 말이에요
- AI 오버뷰구글 검색 결과 맨 위에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자동 생성하는 요약 답변이에요. 여기 인용되면 노출, CTR이 크게 올라요
- 인용 점유율생성형 AI가 답변을 만들 때 특정 브랜드의 콘텐츠나 도메인을 출처로 언급하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보여주는 지표예요.
- AI 검색검색창에 링크 목록 대신 AI가 종합한 답을 바로 주는 검색이에요. ChatGPT, Perplexity, 구글 AI Overviews가 대표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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