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AIOpen Source AI
한마디로
모델의 코드나 가중치를 공개해 누구나 쓰고 수정할 수 있게 한 AI예요. Llama, DeepSeek처럼 무료로 받아 자체 서버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들이 여기에 속해요
오픈소스 AI는 '공개된 모델'을 뜻하지만, 정확히는 스펙트럼이 있어요. 코드, 학습 데이터까지 전부 공개하는 진짜 오픈소스는 드물고, 대부분은 학습된 가중치 파일만 공개하는 '오픈 웨이트(open weights)'예요. Meta의 Llama, DeepSeek 계열이 대표적이죠.
실무 관점의 장점은 ①API 비용 없이 자체 인프라에서 구동 ②데이터가 외부로 안 나가는 보안 ③자유로운 파인튜닝이에요. 대신 인프라, 운영 부담을 직접 져야 하니, 민감 데이터, 대량 처리엔 오픈 웨이트, 일반 업무엔 상용 API를 섞는 하이브리드가 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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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용어
- 거대 언어 모델대규모 텍스트로 학습해 사람처럼 글을 이해하고 생성하는 언어 모델이에요. GPT, Claude, Gemini가 여기에 해당해요
- 파운데이션 모델광범위한 데이터로 사전학습해 다양한 작업에 범용으로 갖다 쓰는 기반 모델이에요. LLM은 그중 언어에 특화된 버전이에요
- 파인튜닝사전학습된 모델을 특정 도메인, 작업에 맞게 추가 학습으로 조정하는 거예요. '범용 모델을 우리 일에 맞춰 특화'하는 단계예요
- 디스틸레이션(증류)큰 모델의 능력을 작은 모델로 압축해 옮기는 기술이에요. 경량, 저가 모델(예: Haiku 계열)을 만드는 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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